Claude와 Git — 커밋도 시키면 된다
git 명령을 못 외워도 돼요. "커밋해줘" "PR 만들어줘"로 끝나는 워크플로우.
오늘이 코스의 마지막 레슨이에요. 핵심은 하나 — git 명령을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. Claude에게 "지금까지 작업 커밋해줘"라고 말로 시키면 끝나요. 단, 도장은 끝까지 사장님 몫이라는 것만 배우면 졸업입니다. 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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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이 코스의 마지막 레슨이에요. 핵심은 하나 — git 명령을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. Claude에게 "지금까지 작업 커밋해줘"라고 말로 시키면 끝나요. 단, 도장은 끝까지 사장님 몫이라는 것만 배우면 졸업입니다. 🎓
git add .git commit -m "..."→ add를 빼먹거나, 메시지 옵션
-m을 까먹으면 멈칫.명령을 정확히 외워야 합니다.
→ Claude가
git add·git commit을 알아서 순서대로 실행.나는 무엇을 원하는지만 말하면 됩니다.
방금 recipes/ojingeo.md에 오징어채무침 레시피를 적었어요. 이제 장부에 기록할 차례.
명령을 떠올리지 말고, Claude에게 그냥 부탁해보세요.
지금까지 작업 커밋해줘 — 지금까지 한 작업을 커밋해달라고 말해요git add와 git commit을
알아서 묶어줬어요. 그런데 마지막에 "진행할까요?"라고 묻는 게 보이나요? 그게 오늘의 핵심이에요.Claude가 "커밋할까요?"라고 물었어요. 도장을 찍기(승인) 전에 사장님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뭘까요?
승인하기 전에 내 눈으로 변경을 봅니다. git diff는 "어디를 어떻게 고쳤나"를 보여줘요.
이건 사장님이 직접 치는 셸 명령이에요.
git diff — 아직 커밋 안 된 변경을 본다git status — 어떤 파일이 바뀌었는지 한눈에이번엔 '여름 한정 신메뉴' 페이지를 새로 만들 거예요. 본 메뉴를 망치지 않으려고 가지(branch)를 따서 작업하는 게 전문가 방식이죠. 이것도 말로 시켜봅니다 — 브랜치 만들기까지 Claude가 합니다.
summer-menu 브랜치 새로 파서 여름 신메뉴 소개 페이지 만들어줘 — 브랜치를 새로 파서 신메뉴 페이지를 만들어달라고 말해요git checkout -b를 외울 필요가 없었죠? 말로 시키면 Claude가 "빌드(build)" 단계를 맡아요.
그리고 또 "diff로 확인 후 승인"을 권하네요 — 좋은 습관이 몸에 배도록.Claude와 함께 일하는 전문가의 한 사이클이에요. 빈칸엔, 커밋하기 직전에 변경을 검수하는 명령이 들어가요.
여름 신메뉴 페이지가 완성됐어요. 이제 본 메뉴에 합치자고 풀 리퀘스트(PR)를 올릴 차례.
PR 명령(gh pr create)도 안 외워도 돼요 — 말로 부탁합니다.
이 브랜치로 PR 만들어줘 — 지금 브랜치로 PR을 만들어달라고 말해요오늘 여름 신메뉴를 올린 과정을 떠올리며, 전문가의 작업 순서를 맞춰보세요. (↑↓로 정렬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