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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MCP 서버 연결 — 명령 한 줄의 마법

claude mcp add 한 줄이면 AI에게 새 손이 생겨요. 직접 하나 붙여봐요.

① 오늘의 미션
가게에 첫 외부 전화선을 놓는 날
지난 레슨에서 MCP는 Claude를 외부 도구에 잇는 표준 포트라는 걸 배웠어요. 오늘은 드디어 그 포트에 첫 도구를 직접 꽂습니다.

명령은 딱 한 줄. claude mcp add로 안전한 도구 하나를 연결하고, Claude에게 "손이 하나 늘었는지" 직접 대화로 확인할 거예요. 그 순간이 오늘의 하이라이트예요.

설명을 따라 진행하면, 여기서 직접 쳐보게 돼요 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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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게에 첫 외부 전화선을 놓는 날
지난 레슨에서 MCP는 Claude를 외부 도구에 잇는 표준 포트라는 걸 배웠어요. 오늘은 드디어 그 포트에 첫 도구를 직접 꽂습니다.

명령은 딱 한 줄. claude mcp add로 안전한 도구 하나를 연결하고, Claude에게 "손이 하나 늘었는지" 직접 대화로 확인할 거예요. 그 순간이 오늘의 하이라이트예요.

Claude에 외부 도구를 연결하는 명령의 형식은 무엇일까요?
맞아요. claude mcp add <이름>add(더하다)가 핵심이에요. 도구를 하나 '더하면' Claude의 손이 하나 늘어요. 명령 한 줄로 끝나는 게 MCP의 매력이에요.

첫 도구는 가장 안전한 것부터 — 가게 폴더를 읽는 filesystem 커넥터예요. 외부 비밀번호도, 인터넷도 필요 없어 연습에 딱이에요.

claude mcp add filesystem — 파일시스템 커넥터를 꽂아요 (셸 명령)
명령 한 줄로 끝났어요. 설정 파일도, 재시작도 없어요. add 하나로 손이 하나 늘었습니다.

방금 도구를 꽂았어요. 그런데 진짜 연결됐는지 어떻게 확인할까요? Claude Code 안에서 슬래시 명령 /mcp를 치면 무엇이 보일까요?

맞아요. /mcp지금 꽂힌 커넥터와 연결 상태를 한눈에 보여주는 점검 명령이에요. 잘 꽂혔는지 늘 이걸로 확인해요. 직접 볼까요? 👇

Claude Code를 켜고, 슬래시 명령 /mcp로 방금 꽂은 도구가 제대로 연결됐는지 확인해요.

claude — Claude Code를 켜요
/mcp — 연결 상태를 봐요 (슬래시 명령)
filesystem ✓ 연결됨 — 초록 체크가 보이면 성공이에요. 꽂은 도구가 살아 있다는 신호예요.

이제 핵심. Claude에게 방금 생긴 손을 써보라고 말로 시켜봐요. 안 꽂았다면 못 했을 일이에요.

방금 연결한 도구로 우리 가게 폴더에 어떤 파일들이 있는지 정리해줘 — 새 도구로 가게 폴더를 살펴보라고 시켜요
보세요 — Claude가 "이제 들여다볼 수 있어요"라고 말하죠. 이게 손이 하나 늘었다는 체감이에요. 꽂기 전엔 못 하던 일을 지금은 합니다.

날씨를 알려주는 weather 도구도 같은 방식으로 꽂을 수 있어요. 빈칸을 채워 명령을 완성하세요.

정답! add예요. 도구가 무엇이든 명령 형식은 똑같이 claude mcp add <이름>이에요. 한 번 익히면 모든 도구에 그대로 써먹어요.

도구는 사는 곳에 따라 꽂는 정보가 조금 달라요. 이름은 어려워 보여도 개념은 단순해요.

두 가지 연결 방식
· 내 컴퓨터에서 도는 도구(예: filesystem) → 실행할 명령을 알려줘요
· 인터넷 너머의 도구(예: 날씨 서비스) → 접속할 주소(URL)를 알려줘요

지금은 외워둘 필요 없어요. "가까운 도구는 명령으로, 먼 도구는 주소로 꽂는다" 정도만 감 잡으면 충분해요.

이번엔 인터넷 너머의 weather 도구를 꽂아요. 가게 배달 날에 날씨를 챙기면 좋겠죠. 꽂은 뒤 바로 말로 써봐요.

claude mcp add weather — 날씨 커넥터를 추가해요 (셸 명령)
내일 우리동네 반찬가게 배달 날씨 좀 챙겨줘 — 꽂은 도구를 바로 써봐요
이제 Claude에게 두 개의 손이 생겼어요 — 파일을 보는 손, 날씨를 보는 손. add 한 번이 손 하나예요.
오늘 슬랙·은행 대신 filesystem·weather 같은 도구부터 꽂아본 이유는?
맞아요. 첫 연결은 위험이 적은 도구로 감을 잡는 게 좋아요. filesystem·weather는 비밀번호도, 외부 계정도 안 건드려서 마음 편히 add를 연습할 수 있어요. 다음 단계에서 진짜 계정(슬랙·Gmail)을 다룰 거예요.

오늘 한 일을 떠올리며, 새 도구를 연결해 쓰는 순서를 맞춰보세요. (↑↓로 정렬)

정확해요! add로 꽂고 → /mcp로 확인 → 말로 활용 → 또 add. 이 리듬만 알면 어떤 도구든 손에 들일 수 있어요.
한 줄로
claude mcp add <이름> 한 줄로 Claude에 손이 하나 늘었어요. /mcp로 연결을 확인하고, 말로 시켜 바로 써봤죠. 도구가 무엇이든 방식은 똑같아요.
다음 레슨에서
그런데 슬랙·Gmail·Notion처럼 내 계정이 걸린 도구는 비밀번호를 직접 넘기지 않아요. '연결 → 로그인 → 허용' 클릭만으로 안전하게 잇는 OAuth 커넥터를 손으로 해봐요. 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