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ol Search — 도구 100개여도 안 무거운 이유
도구가 많아지면 AI가 느려질까요? 필요할 때만 꺼내 쓰는 장치가 있어요.
.mcp.json으로 도구를 깔끔하게 관리하는 법을 배웠어요.
신나서 반찬가게에 필요한 공구를 잔뜩 연결했죠 — 결제, 배송 조회, 재고 시트, 문자 발송, 리뷰 수집…
도구가 한두 개씩 늘어 어느새 수십 개가 됐어요.그런데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. 도구를 100개 연결하면, AI 책상(컨텍스트)이 그만큼 무거워지는 거 아냐? 오늘은 이 걱정을 푸는 똑똑한 설계 — Tool Search를 만나러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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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mcp.json으로 도구를 깔끔하게 관리하는 법을 배웠어요.
신나서 반찬가게에 필요한 공구를 잔뜩 연결했죠 — 결제, 배송 조회, 재고 시트, 문자 발송, 리뷰 수집…
도구가 한두 개씩 늘어 어느새 수십 개가 됐어요.그런데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. 도구를 100개 연결하면, AI 책상(컨텍스트)이 그만큼 무거워지는 거 아냐? 오늘은 이 걱정을 푸는 똑똑한 설계 — Tool Search를 만나러 갑니다.
AI가 도구(MCP)를 쓰려면, 그 도구가 무슨 일을 하고 어떤 값을 넣어야 하는지 설명서를 읽어야 해요. 이 설명서를 스키마(schema)라고 불러요.
· 도구 1개당 설명서 한 장씩
· 도구가 많아질수록 설명서 더미가 책상을 덮어요
그러니까 도구 100개를 연결하면, 순진하게는 설명서 100장을 책상에 미리 다 깔아두는 셈이에요.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책상이 무거워지죠.
도구가 100개여도 책상은 가볍습니다.
반찬가게에 MCP 도구 50개를 연결했어요. Tool Search를 쓰면, 작업을 시작하는 순간 책상에 올라오는 설명서는 몇 장쯤일까요?
개념이 헷갈리면 Claude에게 직접 물어보면 돼요. 가게 폴더에서 Claude를 켜고 Tool Search를 물어봅시다.
MCP 도구를 많이 연결해도 컨텍스트가 안 무거운 이유가 뭐야? Tool Search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반찬가게로 비유해서 알려줘 — Tool Search가 뭔지 대화로 확인해요Tool Search의 동작을 한 줄로 정리하면 이래요.
2. 필요한 순간 — "이런 일 할 도구 있어?" 검색 → 맞는 도구의 설명서만 책상에 올려서 사용
핵심은 "전부 미리"가 아니라 "필요할 때만"이에요. 도구를 버리는 게 아니라, 꺼내는 타이밍을 늦추는 것뿐이죠.
Tool Search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완성해봐요. 도구 설명서를 처음부터 다 올리지 않고, 필요할 때 어떻게 가져온다고 했죠?
지금 가게에 어떤 MCP 도구가 서랍에 들어 있는지 Claude에게 물어볼 수 있어요. 슬래시 커맨드 /mcp를 쳐보세요.
/mcp — 연결된 MCP 도구 목록을 확인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