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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전트·오케스트레이션
🤖 레슨

스케줄드 에이전트 — cron으로 자동 실행

① 오늘의 미션
매일 아침이 똑같아요
'우리동네 반찬가게' 사장님은 매일 아침 9시에 재고를 확인하고, 품절 임박 상품을 슬랙에 올려요. 매일·주말·휴가에도요. 깜빡하면 품절을 놓치죠.

오늘은 이 반복 업무를 '정해진 시간마다 알아서 도는 자동 직원'에게 맡겨요.

설명을 따라 진행하면, 여기서 직접 쳐보게 돼요 👇
~/my-sh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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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아침이 똑같아요
'우리동네 반찬가게' 사장님은 매일 아침 9시에 재고를 확인하고, 품절 임박 상품을 슬랙에 올려요. 매일·주말·휴가에도요. 깜빡하면 품절을 놓치죠.

오늘은 이 반복 업무를 '정해진 시간마다 알아서 도는 자동 직원'에게 맡겨요.

매일 아침 9시에 '재고 체크 → 품절 임박 상품 슬랙 보고'를 하고 싶어요. 내가 직접 안 하려면?
맞아요. 스케줄드 에이전트 = '정해진 시간/주기마다 알아서 도는 Claude'예요. '매일 9시', '매주 월요일'처럼 예약해두면, 내가 자는 동안에도 일해요. 👇
같은 '매일 아침 재고 체크'를, 두 방식으로 비교해보세요.
😓 손으로 매일: 매일 아침 잊지 않고 직접 재고를 확인. 주말·휴가엔 빵꾸나서, 깜빡하면 품절을 놓쳐요.
⏰ 예약(cron): 한 번 "매일 9시에 재고 체크해 슬랙 보고"로 예약 → 자는 동안·휴가 중에도 알아서 실행.
'cron' = 시간 예약을 거는 표준 방식

가게 폴더로 들어가, Claude에게 말로 예약을 걸어요. cron 표기는 Claude가 알아서 잡아줘요.

cd my-shop — 가게 폴더로 들어가요
매일 아침 9시에 재고 체크해서 품절 임박 상품 슬랙으로 알려줘 — 매일 아침 재고 체크를 예약해요
이제 자는 동안에도 매일 아침 재고가 점검돼요.

예약을 걸어뒀어요. 내일 아침 9시에 내가 컴퓨터를 안 켜도 어떻게 될까요?

맞아요. 스케줄드 에이전트는 정해진 때가 되면 알아서 돌아요. 한 번 걸면 매일 반복돼요. 예약 목록을 확인해볼까요? 👇

지금 어떤 자동 작업이 걸려 있는지 확인해요. 셸 명령으로 예약 목록을 봐요.

/schedule list — 예약된 자동 작업을 확인해요
우리 가게에 첫 자동 직원이 출근 도장을 찍었어요.

예약 표기법을 'cron'이라 불러요. 빈칸을 채워보세요.

맞아요. cron은 외울 필요 없어요 — "매일 아침 9시에 돌려줘"라고 말로 하면 Claude가 알아서 cron으로 잡아줘요.

주기는 자유예요. 이번엔 매주 월요일 매출 리포트도 예약해요.

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지난주 매출 리포트 만들어서 슬랙에 올려줘 — 주간 매출 리포트를 예약해요
이제 일일 재고 체크 + 주간 매출 리포트, 두 직원이 알아서 돌아요.

스케줄드 에이전트를 만드는 순서를 맞춰보세요. (↑↓로 정렬)

정확해요! 예약 요청 → cron 등록 → 자동 실행 → 보고. 한 번 걸어두면 끝이에요.
환불 처리 같은 일을 자는 동안 자동으로 돌리기 전에 꼭 떠올릴 것은?
맞아요. 자는 동안 도는 자동화일수록 '여기까진 OK, 여기부턴 멈춰' 같은 안전장치가 필요해요. 바로 다음 레슨 주제예요.
정석 순서
처음부터 환불 자동화를 걸지 마세요. 재고 알림처럼 안전한 일부터 예약 → 며칠 지켜보며 신뢰가 쌓이면 → 점점 중요한 일로 넓혀가는 게 정석이에요.
한 줄로
스케줄드 에이전트 = '정해진 때 알아서 도는 자동 직원'. 반찬가게의 반복·정기 업무(일일 재고 체크·주간 매출 리포트)에 딱이에요.
다음 레슨에서
예약한 일이 도는 동안 나는 다른 일을 하면 되겠죠? 다음 '백그라운드·에이전트 뷰 — 동시에 여러 일'에서, 여러 세션을 띄워두고 한 화면에서 교통정리하는 법을 배워요. 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