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CONDTE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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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,
왜 여기서 막힐까요.

유튜브와 워크숍에서 AI와 바이브코딩을 접합니다. 개발을 도구로 다룰 수 있을 것 같아 직접 시작하지만, 제대로 하고 있는지, 왜 실행이 안 되는지는 여전히 막막합니다.

모델은 계속 좋아집니다. 이제 필요한 것은 내 일에 맞게 무엇을 고치고, 어디에 연결할지 판단하는 경험입니다. 그래서 완성된 앱과 코드를 함께 제공하고, 실제로 쓰고 고치는 과정에서 배우기로 했습니다.

완성 앱에서,
나만의 워크플로우로.

01

먼저, 내 환경에서 씁니다.

완성 앱과 소스 코드로 시작합니다. PC·서버에 세팅하고, 사용하는 과정에서 바꾸고 싶은 지점을 찾습니다.

02

내 일의 흐름에 연결합니다.

회의 녹음이 전사를 거쳐 내 서버와 에이전트의 다음 작업으로. 필요한 기능과 연결을 직접 고쳐갑니다.

03

경험이 자산으로 남습니다.

직접 세팅하고, 바꾸고, 문제를 푼 경험은 다음 제품에도 쓰입니다. 동료의 시행착오까지 나누며 함께 쌓습니다.

당신의 전문성에,
제품 개발 역량을.

자신의 분야를 잘 아는 사람이 AI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. 시소·세컨팀의 기업 AX 개발·운영 경험을 교육에 담습니다.

현장의 문제를 발견하고 직접 구현하는 빌더, AI FDE로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방향입니다.

시소의 AX 프로젝트

제품 경험을,
함께 만들어갑니다.

01 · 신청

만들고 싶은 일을 들려주세요.

쓰고 있는 도구, 바꾸고 싶은 기능, 연결하고 싶은 업무에서 대화를 시작합니다.

02 · 승인

함께할 방향을 확인합니다.

강의를 듣는 것에 더해 직접 만들고 경험을 나누려는 분들을 모시기 위해 신청·승인제로 운영합니다.

03 · 합류

동료와 한 제품을 완성합니다.

같은 앱에서 출발해 각자의 방식으로 확장합니다. 세팅과 교육, 질문과 피드백이 이 경험을 뒷받침합니다.